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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개

경주개 동경이 기르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개 경주개 동경이와 만나기

동경이와 이별

개는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이며, 매우 사교적이고, 충성심도 강하고, 진득하여 좀처럼 주인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동경이는 생명체이므로 세월이 지나면 죽게 마련입니다.

동경이의 수명은 12-15년입니다.

관리 여부에 따라 수명은 매우 다릅니다만, 결국은 죽게 됩니다.

오랫동안 주인과 함께한 동경이에 대한 최소한의 동물복지를 배려해 주어야 합니다.

동물복지는 반려인의 기본 마음입니다.

  • 가족처럼 키우던 동경이가 죽었을 때 키우던 사람이 슬픔이나 정신적 장애를 겪는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drom)이 올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의 죽음을 남자들은 가까운 친구를 잃었을 때, 여자들은 자녀를 잃었을 때와 같은 고통을 느낀다다고 합니다.
  • 반려동물의 죽음은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 펫로스 증후군 증세가 심한 경우에는 식욕을 잃어 체중이 줄어들고, 슬픔을 잊기 위해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사람도 있고, 상실감을 못 이기고 자살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 반려동물이 죽을 경우 반려인에게 더 큰 외로움이나 우울증이 부메랑처럼 날아들 수 있다”고 합니다.
  • 일반인은 ‘고작 동물이 죽었을 뿐인데 병적이다며 이해 못하겠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겐 가족을 잃었을 때의 슬픔과 같은 충격이라 합니다.

반려견 동경이의 죽음도 키우기 일환이며, 예상하지 못한 갑작스런 이별도 올 수 있습니다
속 깊은 미래에 대한 염두도 해 두어야 합니다.